



서울 아파트 매매·전세 동반 급등, 송파 8주 만에 반등
수정2026년 4월 23일 14:45
게시2026년 4월 23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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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0.15% 상승하며 오름폭이 확대됐다. 8주 연속 하락하던 송파구가 0.07% 상승 전환했고, 강남구는 보합, 서초구는 하락폭이 축소됐다. 강서구 0.31%, 관악구 0.28%, 성북구 0.27% 등 비강남권 상승세가 더 가팔라졌다.
전세가격은 0.22%로 9주 연속 상승폭을 키우며 6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성북·송파 0.39%, 광진 0.35% 등 매물 부족 현상이 심화하며 매매보다 큰 폭으로 올랐다. 대부분 지역에서 가파른 상승세가 나타났다.
강남권 하락 진정과 외곽 상승 지속으로 서울 전역 상승 국면이 고착화됐다. 전세대란 수준의 가격 급등으로 실수요자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지방은 -0.01%로 하락세가 이어지며 수도권과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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