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플라즈마, 인도네시아 혈장 분획 공장 상업화 추진
게시2026년 6월 4일 13: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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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코어 인도네시아가 인도네시아 최초 혈장 분획 공장의 상업화를 앞두고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부디 구나디 사디킨 보건부 장관은 3일 SK플라즈마 시설 방문에서 정부가 다난타라 인도네시아, 바이오파르마 등과 연계해 국가 혈장 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현호 SK플라즈마 코어 인도네시아 법인장은 정부와 약속한 2년 내 공장 건설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상업화 단계로 나아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SK플라즈마는 혈장 생태계 확대와 함께 현지 의약품 원료 생산, 백신 연구·개발 및 생산 기반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2023년부터 관련 규제를 정비하며 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해당 시설은 2027년 완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의약품 원료부터 백신, 혁신 의약품까지 인도네시아 제약산업 자립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플라스마 인니 사업장 방문한 보건부 장관 "국가 혈장산업 육성 적극 지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