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지지율 40%대 추락, 민주당 전대 주자들 진단 엇갈려
수정2026년 8월 17일 14:43
게시2026년 8월 12일 2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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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해 43.0%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진보층·30~40대·인천경기 등 핵심 기반에서 이탈이 두드러졌고, 일부 조사에서는 여당 지지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8·17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둔 당대표 후보들은 원인 진단을 달리했다. 정청래는 전통 코어층 이탈, 김민석은 당정 불협화음과 지방선거 패배, 송영길은 부동산 세금 정책을 각각 지목했다.
후보별 타깃층 차이가 진단 분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청래는 친노·친문 전통 지지층, 김민석·송영길은 중도층과 뉴이재명 지지층 확보에 무게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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