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DIY 정비 확산, 셀프정비소 전국 40곳 육박
게시2026년 8월 19일 0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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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장기화와 유튜브 정보 공유로 자동차 정비의 DIY 바람이 확산하고 있다. 셀프정비소는 차주가 부품을 직접 구매해 정비하도록 리프트와 공구를 시간당 2만원 내외에 제공하며, 전국 40곳 안팎으로 추산되고 월평균 이용객이 300명에 달한다.
엔진오일 교체 시 정비소 10만~18만원 대비 셀프정비소는 5만원 수준으로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게러지247 등 프랜차이즈 업체도 등장해 지난해부터 본격 확산되기 시작했다.
다만 브레이크 등 제동장치 정비 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자가정비 후 사고 발생 시 제조사와의 책임 분쟁 가능성도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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