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파리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디션서 독특한 워킹 선보여
게시2026년 5월 31일 2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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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31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 파리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디션에 참가해 독특한 워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디 가가와 틸다 스윈튼이 사랑하는 아방가르드 패션 브랜드의 오디션에서 홍진경은 과감한 X자 워킹과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했고, 디자이너로부터 피팅 기회를 얻었다. 20cm의 킬힐을 신고 안정적으로 워킹을 해냈지만 높은 신발의 불안정성으로 고충을 겪었다.
홍진경의 도전적인 무대는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계기가 됐다.

홍진경, 20cm 킬힐에 발목 꺾여.."미치겠더라" 파리 오디션서 열혈 워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