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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초순수 생산공정 전 과정 국산화 2단계 착수

수정2026년 5월 28일 11:51

게시2026년 5월 28일 11:0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가 초순수 생산공정 국산화 2단계 사업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착수 회의를 진행했다. 1단계 특정 공정 국산화율 70% 목표를 넘어선다.

2단계는 전처리·순수처리·초순수처리 등 생산 전 공정으로 국산화 범위를 확대하고 국산화율 목표를 90% 이상으로 상향했다. 2030년까지 초순수 기술 완전 자립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초순수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는 전략적 선택이다. 공정 전 단계 국산화로 공급망 안정성 확보가 기대된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차세대 초순수 생산·공급 및 자립형 생산공정 기술개발사업(2단계) 착수 회의’에서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를 비롯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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