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3·1절 기념사서 남북 신뢰회복 조치 지속 천명
수정2026년 3월 1일 11:13
게시2026년 3월 1일 10:31
newming AI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1일 3·1절 기념식에서 "북측 체제를 존중하며 일체의 적대행위도, 어떠한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적대가 아닌 공존과 협력으로 불신이 아닌 신뢰의 토대 위에서 함께 성장하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드는 것이 3·1 혁명의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심대한 사안으로 규정하며 재발 방지 의지를 밝혔다. 북미 간 대화 재개를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실용외교를 통해 일본·중국 등 주변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북아 화합을 강조하며 독립유공자 유족 지원 및 국립효창독립공원 지정 등도 언급했다.

[속보]이 대통령 “엄혹한 국제정세 마주한 지금, 한·일 미래 함께 열어나갈 때”
이 대통령 "평화로운 한반도 만드는 게 3·1 정신 온전히 계승하는 길" [3·1절 기념사]
[속보] 이재명 대통령 “군사 긴장 완화하고 남북 신뢰회복 조치 계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