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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300엔숍으로 전환...글로벌 중저가 가성비 프리미엄 시장 확대

게시2026년 4월 8일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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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이소는 100엔숍 시장의 성장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300엔숍을 차기 성장축으로 삼고 쓰리피, 스탠다드프로덕트 등 자체 브랜드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미국의 파이브빌로우 같은 5달러대 중저가 가성비 프리미엄 브랜드도 1년간 주가 306% 급등하며 초저가 업체들을 압도하고 있다.

글로벌 유통시장에서 3000원~1만원대 중저가 가성비 프리미엄 시장이 성장하는 이유는 초저가 상품보다 품질이 우수하면서 감성 디자인으로 취향을 저격하기 때문이다. 300엔숍은 가격 중심의 100엔숍과 달리 상품 자체, 유행, 라이프스타일에 중점을 두고 소비자에게 '취향 소비'의 경험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초저가와 명품에 소비가 집중되는 'K자형 소비 양극화'로 인해 중저가 시장이 공백 상태지만, 초저가 시장 포화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저성장 국면 진입에 따라 향후 가성비 프리미엄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다이소와 자회사 스탠다드프로덕트, 쓰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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