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논란 속 '21세기 대군부인' 전편 몰아보기 편성
게시2026년 5월 21일 11: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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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ON은 21일 역사 고증 오류와 왜곡 의혹으로 논란 중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전편 몰아보기를 24일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작품은 방영 내내 왕실 호칭·예법·정치 체계 등의 역사 고증 문제로 지적받았으며, 후반부에는 동북공정 의혹까지 확산됐다.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을 비롯해 박준화 감독, 유지원 작가, 제작진이 잇따라 사과했으나 편성사인 MBC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논란이 가라앉지 않은 상황에서의 재방송 편성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MBC의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하고 있다.

MBC, 논란에도 ‘21세기 대군부인’ 전편 몰아보기 편성 강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