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선정
게시2026년 4월 2일 1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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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티캐스트가 수입·배급하는 이 작품은 29일 개막식과 함께 국내 관람객들에게 처음 공개된다.
켄트 존스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과거 시인이었으나 현재 뉴욕 우체국에서 평범한 삶을 사는 에드가가 젊은 예술가 지망생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윌렘 대포와 그레타 리가 출연했으며 마틴 스콜세지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켄트 존스 감독은 개막식에 맞춰 내한해 기자회견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작품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잊혀진 시인, 다시 무대 위로…전주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