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70대 액티브 시니어, 여름 대신 봄 해외여행 21% 증가
수정2026년 3월 4일 15:43
게시2026년 3월 4일 14: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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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분석 결과 최근 3년간 60~70대 2분기 탑승객이 평균 42만명으로 여름 성수기보다 21.3% 많았다. 특히 3월 탑승객이 15만명으로 가장 많아 봄 초입부터 수요가 집중됐다.
2분기는 항공권 가격이 합리적이고 여행객이 적어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다. 은퇴 후 일정 조율이 자유로운 액티브 시니어가 비수기 장점을 적극 활용하는 구조다.
올해 4~5월 예약자는 이미 최근 3년 월평균을 넘어섰고 인천~웨이하이 등 중화권 노선이 상위를 차지했다. 온화한 날씨와 근거리 접근성이 봄 여행 선택을 강화하고 있다.

액티브 시니어, 여름보다 ‘이 계절’에 떠난다
60~70대 ‘액티브 시니어’는 여름 성수기 아닌 봄철에 해외여행 간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