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회장, 이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참가 확정
게시2026년 4월 1일 01: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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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31일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이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란과 코스타리카의 친선전 경기장에서 "이란은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며, 그것이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라고 말했다.
이란은 6월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질랜드와 G조 첫 경기를 치르며, 이후 벨기에와 이집트와의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란은 매우 강력한 팀"이라며 선수들과 감독과도 대면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지난 12일 월드컵 참가 불가능을 언급한 것과 상반된 입장으로, 국제축구연맹의 공식 확인으로 이란의 참가가 확정되었다.

FIFA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할 것...이란은 매우 강력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