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여의도역서 출근 시민 대상 유세

게시2026년 5월 26일 11:1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과 함께 여의도역 인근에서 출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유세를 펼쳤다. 정 후보는 '민생 한복판에 서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 불편 해소를 공약했고, 정 위원장은 성동구청장 경력을 바탕으로 정 후보를 지지했다.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1일 이후 두 번째 합동유세로, 국민의힘 진영과 대조를 이룬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선거에서 한 번도 합동유세를 펼치지 않았다.

정 후보는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 관련 오 후보의 '끝장토론' 제안을 거절했으며, 28일 밤 11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 서울시장 선거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시민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출처=정원오 캠프]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