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이란전 MQ-9 리퍼 45대 손실…전체 보유량 25% 소진
수정2026년 8월 14일 08:02
게시2026년 8월 14일 06: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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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주력 무인기 MQ-9 리퍼를 최소 45대 잃었다. 전쟁 전 보유량 185대의 약 25%에 해당하며, 손실액만 13억 달러를 넘는다.
호르무즈해협 일대 집중 운용 과정에서 느린 속도와 저고도 비행 특성이 이란군 방공망에 취약점으로 작용했다. 일부는 지상 조종사와 통신 두절 후 추락했다.
우크라이나 군사지원과 이란전 장기화로 미군 무기 재고가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생산능력 한계로 보충에 수년이 소요될 전망이며, 군사적 선택권 제약 가능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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