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LG, 엔비디아와 AI 모델 공동 개발 확대
수정2026년 4월 22일 10:03
게시2026년 4월 22일 09: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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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LG AI연구원이 엔비디아와 각각 AI 모델 개발 협력을 강화했다. SKT는 A.X K2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솔루션을 활용하고, LG는 엑사원과 Nemotron 결합으로 전문 분야 특화 모델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SKT는 2021년 타이탄 슈퍼컴퓨터 구축 단계부터 엔비디아와 협력해왔으며, 519B 규모 A.X K1 학습에 메가트론 LM과 네모 큐레이터를 적용했다. LG는 엑사원 개발 과정에서 Nemotron 데이터셋과 GPU 인프라 지원을 받아 스탠퍼드대 AI 지수 보고서에서 한국 주요 모델 5개 중 4개를 차지했다.
양사는 멀티모달·비전언어모델 등 차세대 기술 영역에서도 공동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글로벌 기술 제휴가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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