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최민식 '인턴', 세대 넘는 오피스 드라마로 9월 개봉
수정2026년 8월 24일 11:55
게시2026년 8월 24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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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와 최민식이 영화 '인턴'에서 3년 차 워커홀릭 CEO와 37년 차 실버 인턴으로 만난다. 2015년 할리우드 동명 영화를 한국적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한소희는 실제 스타트업 CEO들을 참고하며 캐릭터 싱크로율을 높였다고 밝혔다. 최민식과의 호흡에 대해 "두 번 다시 찾아올까 싶은 기회"라며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최민식 역시 한소희의 연기를 "기대 이상"이라 평가하며 상호 존중을 드러냈다. 김도영 감독 연출로 9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세대 간 공감과 성장 서사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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