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케이티 부부, 첫 공식 동반 무대
수정2026년 4월 18일 10:13
게시2026년 4월 18일 09: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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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첫 공식 동반 일정에 나섰다. 18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정기연주회에 내레이터로 함께 출연했다.
가온 솔로이스츠는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로, 이번 공연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획됐다. 송중기 부부가 지인을 통해 먼저 출연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공항·야구장 등에서 포착된 바 있으나 공식 무대는 이번이 처음이다.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와 재혼 후 두 자녀를 두고 있으며, 부부 이미지 확장 행보로 해석된다.

송중기·케이티 부부, 첫 동반 일정 나서는 곳이…'깜짝 근황'
공식자리는 이번이 처음…송중기 배우출신 아내와 첫 동반 일정, 어디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