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LAFC, 해발 2670m 툴루카 원정서 0-4 참패
수정2026년 5월 7일 13:38
게시2026년 5월 7일 13: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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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LAFC가 북중미컵 준결승 2차전에서 툴루카에 0-4로 대패하며 합계 2-5로 역전당했다. 1차전 2-1 승리를 지키지 못하고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경기장인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디에스는 해발 2670m 고지대로 '엘 인피에르노'로 불린다. LAFC는 슈팅 5개에 그친 반면 툴루카는 31개를 기록하며 홈 이점을 극대화했다.
LAFC 선수들은 후반 체력 고갈로 연속 실점하며 무너졌다. 손흥민도 슈팅 없이 부진하며 고지대 적응 실패가 패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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