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지역건설업체 활성화 간담회 개최
게시2026년 7월 21일 15: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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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1일 경남·부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와 지역업체의 공동도급 및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대건설, DL이앤씨 등 주요 건설사와 관계기관이 참석해 지역업체 정보 제공 확대, 협력업체 등록 지원,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지역업체는 지난 4월 지역제한입찰 적용대상이 확대됐음에도 발주물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경자청은 향후 사업 시행 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 확대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원도급사의 적극적인 참여 기회 확대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부산진해경자청, 지역건설업 활성화 위한 TF 구성·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