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스페셜 시즌 캐스팅 공개
게시2026년 9월 21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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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글로벌 40주년·한국 초연 25주년 스페셜 시즌 캐스팅이 공개됐다. 최재림·전동석이 재합류하고 박강현이 새롭게 '유령' 역에 합류한다.
크리스틴 역은 이해원·최선호, 라울 역은 송원근·김성식이 맡는다. 윤영석·이상준·김아선 등 한국 공연 역사를 함께한 배우들도 주요 조연으로 참여한다.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약 두 달간 한정 공연된다. 기념 시즌 흥행과 신규 캐스팅 박강현의 해석이 관전 포인트로 부상했다.

'오페라의 유령' 돌아온 최재림·전동석에 '뉴페이스' 박강현 합류
최재림·전동석·박강현, 40주년 ‘오페라의 유령’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