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손민수,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육아 공백 위기
게시2026년 6월 8일 07: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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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손민수가 운동 중 무릎을 다쳐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았다. 병원 검사 결과 수술이 필요하며 약 4주간 목발 사용이 필요한 상태로 확인됐고, 의료진은 육아 중이라면 회복을 미루지 말고 적극적인 치료를 권고했다.
손민수는 7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통해 부상 상황을 공개했으며, 아내 임라라가 사실상 '독박육아' 위기에 놓였다고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육아 팀플레이가 무너져 내렸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손민수는 임라라와 함께 시험관 시술로 얻은 쌍둥이를 키우며 방송 활동을 병행해왔으나, 이번 부상으로 육아 부담이 한쪽에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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