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리나, 7년 시험관 시술과 자궁근종 수술 고통 고백
게시2026년 8월 7일 20: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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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가 7년간의 시험관 시술 4회 실패와 자궁근종 수술을 겪으며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채리나는 호르몬 약 부작용으로 인한 체중 증가와 피부 악화, 전신마취 후 회복 과정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안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극한의 스트레스에 시달렸으며 진통제 없이는 버틸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채리나는 현재 컨디션이 회복되었다고 밝혔으며, 어머니의 경도인지장애와 아버지의 치매 증상 등 가족 건강 문제도 함께 겪고 있는 상황이다.

채리나, 7년 시험관 4번 실패 끝 눈물..."살고 싶지 않다는 말 튀어나와" ('터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