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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2026 월드컵 앞두고 '팀 플레이' 강조

게시2026년 5월 14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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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28·미트윌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오현규와의 경쟁보다 공존 가능성을 먼저 언급했다. 그는 "꼭 경쟁만 해야 하나요? 같이 뛸 수도 있잖아요"라며 팀을 위한 플레이를 강조했다.

조규성은 덴마크 진출 첫 시즌 13골을 기록했으나 무릎 수술 후 박테리아 감염까지 겪으며 493일 만에 복귀했다. 이번 시즌 41경기 7골을 기록했으며 활동량과 수비 기여도가 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규성은 "공격할 때는 공격수지만 수비할 때는 수비수도 될 수 있다"며 6월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기회가 오면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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