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밀라노 디자인위크서 '소리 체험' 홍보관 운영
게시2026년 4월 30일 18:4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부산시가 밀라노 디자인위크 기간 밀라노대학교 중앙정원에서 '부산의 울림(Busan Echoes)' 홍보관을 운영했다.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비전을 체험형 콘텐츠로 전달하는 방식을 택했다.
세계적 디자인 스튜디오 밀리오레+세르베토와 협업해 부산 바다·조선소·도심의 소리를 금속 구조물과 결합한 공명형 전시를 구성했다. 김서량 작가가 채집한 현장음을 반응형 소리로 재구성해 몰입감을 높였다.
일평균 3만명 이상이 방문하며 부산을 '창의적 디자인 도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관람객 방문 의향도 높게 나타나 2028년 본행사 기대감 확산 효과를 거뒀다.

伊밀라노대 울려 퍼진 부산 디자인의 힘
부산시, 밀라노 디자인위크서 부산 홍보관 운영...일평균 3만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