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중, NBA 서머리그 참가로 대표팀 월드컵 예선 결장 위기
게시2026년 6월 11일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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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이 2026 NBA 서머리그 샌안토니오 스퍼스 참가와 대한민국 대표팀 월드컵 아시아 예선 일정이 겹치면서 기로에 서 있다. 이현중 측과 대한민국농구협회, 마줄스 감독은 스케줄 조율을 위해 협의 중이다.
이현중은 6월 말 미국 입국이 필요하며, 샌안토니오는 7월 3일부터 서머리그 전 캘리포니아 클래식에 참가한다. 한국 대표팀은 7월 3일 대만, 6일 일본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월드컵 예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현중의 NBA 도전은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번 서머리그는 그의 농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대표팀 결장 시 대만, 일본과의 경기에서 패할 가능성이 높아 논란이 예상된다.

'일정 완벽히 겹쳤다' NBA 서머리그 vs 월드컵 지역예선. 기로에 선 이현중. "일정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