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특별시, 추석 선물세트 과대포장 집중 점검
게시2026년 9월 15일 15: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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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가 추석을 맞아 광주권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5곳의 선물세트 과대포장과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포장 공간 비율, 포장 횟수 제한, 분리배출 표시 위치·도안·크기·승인 여부 등이다. 광주특별시와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해 건강기능식품·주류·화장품·정육·굴비 등 선물세트를 점검했다.
과대포장 의심 제품은 포장 검사 명령을 내리며, 미이행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분리배출 표시 위반도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 대상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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