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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70년 공채 전통 속 GSAT 실시

수정2026년 4월 26일 14:13

게시2026년 4월 26일 13:01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성전자 등 18개 계열사가 4월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1957년 국내 최초 공채 도입 이래 70년째 제도를 유지하는 삼성은 국내 4대 그룹 중 유일하게 공채를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로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과 성과급을 기록하면서 지원 경쟁이 전년 대비 심화됐다. 이재용 회장이 청년 고용 확대를 언급한 가운데 삼성은 향후 5년간 6만명 채용 계획을 밝혔다.

삼성은 AI 시대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GSAT 외에도 SW 역량테스트와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병행했다. 첨단 산업 분야 인재 선발 경쟁이 본격화되는 국면이다.

삼성전자 등 18개 삼성 관계사가 상반기 공채 절차에 따라 25~26일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 제공%NEW_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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