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출연자, 방송 비판이 사업장 별점 테러로 확산
게시2026년 5월 15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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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 31기 출연자 경수가 지난 13일 방송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안경점에 최하점 리뷰 폭주로 별점 테러를 당하고 있다. 방송 속 태도를 비판하는 시청자들이 실제 영업장 리뷰창을 찾아가 방송 내용과 무관한 낮은 평점과 비난성 댓글을 남겼으며, 해당 업장의 평균 평점은 1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방송에서 경수는 순자가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상황에서 슈퍼 데이트권 사용을 언급하며 순자에게는 자신에게 데이트권을 써주길 바라면서도 자신은 영숙에게 쓰겠다고 밝혔다. 순자가 뒷담화 논란으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되는 장면까지 나오면서 시청자 비판이 격해졌고, 일부는 경수의 사업장 리뷰창까지 찾아갔다.
리얼리티 예능 출연자는 방송 안에서는 캐릭터로 소비되지만 방송 밖에서는 직장과 가게가 있는 개인이다. 방송 비판과 생업 공격은 구분되어야 하며, 허위 사실 유포나 집단적 낮은 별점 부여는 업무방해나 명예훼손 문제로 번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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