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3표 획득
게시2026년 2월 4일 08: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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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2026년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3표를 획득했으나 5% 득표 기준을 넘기지 못해 입회 자격을 잃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2월 4일 투표 결과를 공개했으며, 추신수에게 표를 준 3명 중 2명의 기자가 공개됐다. 두 기자 모두 텍사스 레인저스를 취재하던 기자들로 추신수가 텍사스에서 뛰던 시절 그를 지근거리에서 취재했던 인물들이었다.
적은 득표지만 추신수를 가까이서 지켜본 기자들이 표를 줬다는 점은 의미 있는 평가로 보인다. 명예의 전당 투표는 엄격하기로 악명 높으며, 이번 투표에서는 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류 존스 2명만 입회했다.

추신수가 받은 세 표, 누가 줬을까? 두 명은 공개됐고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