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 ITS 세계총회서 스마트 모빌리티 모델 세계화 추진
게시2026년 10월 21일 21: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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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통해 강릉형 지능형교통체계를 세계 표준 모델로 알리고 있다. AI 기반 실시간 교통관리와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MaaS)를 국내외 전문가에게 소개하며 기술 시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중교통과 자율주행차, 수요응답형 버스를 하나로 묶은 통합 플랫폼이 핵심 모델로 제시됐다. 총회 3일 차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이 아시아태평양·유럽·미국 대표단과 잇따라 면담하며 협력 범위를 넓혔고, 영국 교통부 등 고위급 인사들도 강릉의 교통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해외 대표단은 강릉시의 첨단 교통 기술력과 행사 준비 수준에 긍정적 평가를 내놓으며 추가 교류를 약속했다. 민간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도시형 모빌리티 모델을 완성해 다른 도시의 참고 사례로 확장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강릉시, 세계총회 무대서 중소도시형 스마트 모빌리티 모델 알렸다
강릉 ITS 세계총회 이틀째…강릉형 ITS 세계 표준화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