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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특위 위원들 무고 혐의로 검찰 고발

게시2026년 5월 14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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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4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위원들을 무고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고발 대상은 서영교 위원장을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 출신 양부남·이건태·김동아 의원 등이다.

주진우 국민의힘 '공소취소 특검법 저지 특위'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를 위해 특위를 열고, 증언한 증인들을 협박하고 형사 고발을 남발해 무고로 맞고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서영교 의원이 연어회·술 파티와 조희대·한덕수 회동설을 주장한 핵심 당사자라며 "거짓말이 국회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통용되는 나라가 되는 것이 두렵다"고 비판했다.

이번 고발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를 둘러싼 여야 간 대립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검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정치권의 갈등이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서영교 의원(가운데)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혈세 낭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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