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호르무즈 해협 재개 강조·이란과 협상 의지 표현
게시2026년 3월 31일 02: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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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30일 호르무즈 해협이 어떻게든 다시 열릴 것이며, 봉쇄가 지속되면 이란이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루비오 장관은 알자지라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협상과 압박을 병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하고 테러 조직 지원을 중단하도록 하는 것이 미국의 목표라고 밝혔다.
동시에 외교적 협상의 문도 열려 있으며, 이란이 핵 프로그램과 테러 지원을 중단하면 즉각적인 휴전 논의가 가능하다고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불필요한 유혈 사태를 원하지 않는다며 제3국을 통해 요구 조건을 전달 중이라고 주장했다.

루비오 "호르무즈 해협, 어떻게든 다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