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종도 버스차고지 구내식당 집단 식중독 의심
수정2026년 5월 25일 16:00
게시2026년 5월 25일 14: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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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권역 버스 공영차고지 구내식당에서 식사한 4개 운수업체 버스기사 60명 이상이 식중독 의심 증상으로 입원 또는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일부 기사는 출근하지 못하거나 운행 중 업무를 중단했다.
기사들은 외부 조리 음식이 장시간 적절한 관리 없이 방치된 채 제공되었다고 주장했다. 중구 보건소는 민원 접수 후 담당 부서를 지정했다.
인천시는 26일 보건소·운수업체와 함께 현장 조사 및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영종도 지역 버스 운행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인천 영종 버스차고지 식당서 버스기사 집단 식중독 의심 신고
“버스기사 60명 식중독 증상”…영종도 버스 운행 차질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