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의당, 김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게시2026년 9월 15일 0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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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은 14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여성의당은 김 후보자가 판사 시절 성범죄 피해자의 성도덕을 언급하며 가해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했고, 변호사 시절에는 미성년자 집단 성폭행 가해자를 변호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주장은 김 후보자의 과거 판례와 변론 활동이 성범죄 피해자 보호에 미흡했다는 비판을 제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 여성의당 “성폭행범 변호한 김승원 지명 철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