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비행기에서 만난 승무원 팬과의 감동적 만남 공개
게시2026년 5월 15일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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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비행기 안에서 만난 승무원 팬의 사연을 공개하며 깊은 감정적 연결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사춘기 딸을 키우는 엄마 팬이 안선영의 유튜브 콘텐츠로 위로를 받았다며, 딸 이름으로 써달라는 사인 요청에 안선영이 응하자 눈물을 흘렸다고 했다.
안선영은 "26년 동안 방송하면서도 그렇게 깊게 사람과 연결된 느낌은 처음이었다"며 이번 만남이 자신의 유튜브 활동에 의미를 부여했다고 전했다. 그는 시청자들로부터 "위로를 받았다", "버틸 힘이 생겼다"는 피드백을 받으며 콘텐츠 제작의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했다.
현재 안선영은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아들의 하키 유학을 지원하고 치매를 앓는 어머니를 돌보고 있다. 방송 활동을 줄이고 가족 중심의 삶을 선택한 그는 유튜브를 통해 캐나다 생활과 육아 이야기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딸 이름으로 써달라”…중2 딸 둔 승무원 母 울린 안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