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한국수출입은행, 5년간 150조원 '수출 활력 온 금융 지원' 패키지 가동

게시2026년 3월 23일 16:1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수출입은행이 2030년까지 150조원 규모의 수출 활력 온 금융 지원 패키지를 실행한다. 중소·중견기업에는 3년간 110조원을 공급하며, 중소기업에 최대 2.0%포인트, 중견기업에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고환율과 관세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것이 목표다. 비수도권 소재 기업에는 우대 폭을 더욱 늘려 중소기업은 최대 2.2%포인트, 중견기업은 1.1%포인트까지 금리를 인하한다. 환율 급등으로 피해를 본 기업을 위한 0.5%포인트 우대 금리도 신설했다.

중동 전쟁 등 통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40조원 규모의 위기 대응 프로그램도 가동 중이다. 대기업 협력사 상생금융 지원 규모를 3조5000억원으로 확대하고, 핵심 기술 보유 기업의 국내 복귀를 유도하는 K파이낸스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금융 지원에 나선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제2공장' 조감도. 한국수출입은행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