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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으로 원전주 급등, 대우건설 이달 60% 상승

게시2026년 3월 20일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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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 이후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로 원전이 대안 에너지로 주목받으면서 대우건설 주가가 이달 들어 59.47% 급등했다.

대우건설은 작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해외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을 제시했고,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약 350명의 원전 전문 인력을 보유한 대우건설은 국내 월성·신월성 원전 건설 경험과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착공 실적을 갖추고 있다.

향후 미국·베트남 등 글로벌 원전 사업 확대 가능성과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 특별법 통과로 한수원의 미국 원전 참여 시 대우건설의 실질적 참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되고 있다.

체코 신규 원전 예정부지인 두코바니 전경. 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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