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군 복무 멤버 깜짝 등장한 10주년 콘서트 완주
게시2026년 9월 20일 18: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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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이 20일 서울 KSPO 돔에서 단독 콘서트 '네오 시티: 서울-더 레드라인' 마지막 공연을 열고 3만 1500명을 동원했다. 군 복무 중인 도영과 정우가 객석에 깜짝 등장해 멤버들과 호흡하며 1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
팀 재정비와 멤버 군 입대 이후 첫 대규모 단독 콘서트였다. 앙코르 무대에서 멤버들은 종이비행기 이동차를 타고 객석을 누비며 팬들과 소통했다.
멤버들은 내년 완전체 무대를 기약했고, 팬들의 떼창 이벤트에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10년 커리어를 재확인하며 다음 활동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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