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에다, 맨시티전 EPL 데뷔골로 동점
게시2026년 10월 18일 01: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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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2026년 10월 17일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전에서 EPL 데뷔골을 터뜨렸다. 마에다는 전반 21분 필 포든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동점골을 넣어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마에다는 압둘 우아타라의 침투패스를 받아 수비를 따돌린 뒤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일본 출신 EPL 득점자는 14명으로 늘었고, 한국 출신 득점자 8명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입스위치는 엘링 홀란에게 골을 내주며 2대3으로 패했다.
입스위치는 승점 9점으로 10위에 머물렀다. 맨시티는 7승을 거두며 선두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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