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금융, 대안신용평가시스템 혁신으로 중저신용자 금융접근성 확대
게시2026년 5월 26일 18: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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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이 비금융정보 기반의 머신러닝 심사전략을 올해 하반기 확정하며 중저신용자 금융접근성 제고에 나선다. 통신비·공과금 납부 이력, 소비·사업 데이터 등 다양한 대안정보를 반영해 기존 금융정보 중심의 획일적 평가를 개선할 계획이다.
농협금융은 새로운 심사시스템을 통해 중저신용자의 대출 대상과 한도를 확대하고, 2금융권 고객의 1금융권 이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연내 차별화된 대환대출 상품을 선보이며 계열사 간 금융사다리 지원 협업체계도 강화한다.
이찬우 회장은 기존 금융시스템에서 반영되지 못한 고객의 상환능력을 정교하게 평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용금융 실현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다.
농협금융, 중저신용자 1금융권 이동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