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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친선경기 중 팬 난입으로 넘어지는 아찔한 사고

게시2026년 3월 1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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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2026년 2월 27일 푸에르토리코에서 열린 인더펜디엔테 델 바예와의 친선경기 막판에 난입한 팬과 보안 요원의 몸싸움에 휘말려 바닥에 고꾸라지는 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부상은 피했으며 경기를 계속 소화했다.

상의를 탈의한 팬이 보안망을 뚫고 메시에게 돌진하자, 뒤쫓아온 보안 요원이 팬을 덮치면서 사이에 끼어있던 메시까지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이전에도 여러 팬들이 난입해 경기가 중단된 상태였기에 보안진의 급박한 대응이 오히려 대스타의 안전을 위협하는 역설적 상황이 연출됐다.

메시는 곧바로 일어나 남은 경기를 소화했으며, 후반 25분 페널티킥 결승골을 성공시켜 인터 마이애미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부상 복귀전에서 자칫 시즌을 통째로 날릴 뻔한 위험천만한 순간이었지만 극적인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푸에르토리코=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2026.02.26.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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