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COPD 치료제 두필루맙 건보 적용 필요성 제기

게시2026년 10월 29일 16:4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에 사는 김모(71)씨는 2025년 10월 길에서 가래로 호흡곤란이 와 약사의 신고로 119 구급대에 실려 응급실로 옮겨졌다. 이후 김씨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진단을 받았다.

김씨는 2026년 1월 기존 약물로 증상이 조절되지 않자 생물학적제제 두필루맙 치료를 시작했다. 두필루맙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약값을 전액 부담하고 있다. 2026년 10월 28일 열린 정책토론회에서는 국내 COPD 환자가 300만명 이상으로 추산되지만 진단받은 환자는 최대 20만명에 그친다는 점이 논의됐다.

올해부터 국가건강검진에 폐기능검사가 도입돼 조기 진단의 기반이 마련됐으나 치료와 관리 체계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보건복지부는 논의된 COPD 전주기 관리 제언을 검토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담배 연기나 유해 물질 등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기도와 폐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고 공기 흐름이 제한되는 질환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