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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의 부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피로를 원인으로 지목

게시2026년 5월 13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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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 리그 최고 타자 오타니 쇼헤이의 심각한 부진에 대해 피로가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다. 오타니는 최근 7일간 타율 0.190, 최근 14일간 타율 0.105로 극심한 슬럼프를 겪고 있다.

로버츠 감독은 "투구와 타격을 동시에 하면서 피로가 메카니즘에 영향을 미쳤다"며 2023시즌 이후 처음으로 풀시즌 투타 겸업을 소화하는 오타니의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샌프란시스코와의 시리즈에서 오타니에게 타자로서 이틀간 휴식을 주겠다고 덧붙였다.

로버츠 감독은 다저스 전체 타선의 부진도 인정하면서도 선수들이 현상을 인식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했다.

로버츠 감독은 오타니의 부진의 원인을 피로에서 찾았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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