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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선거 경쟁력 약한 후보군으로 구성

게시2026년 4월 13일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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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를 뚜렷한 전략 없이 인물에 의존하다 경쟁력이 낮은 후보들로 후보군을 꾸렸다는 평가가 나왔다. 유승민 전 의원, 반도체 전문가 등 영입을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했고,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와 조광한 최고위원 등 4명이 경선을 치를 예정이다.

경기는 4050세대 비율이 높아 중도층 공략이 중요한 지역이지만 출사표를 낸 인사들 모두 상대 후보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보다 인지도와 중량감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당내에선 "당이 근본 변화 없이 그때그때 얼굴만 바꾸려는 악순환이 반복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경기 지역 민심에 신경을 쓰지 않다가 선거를 앞두고 파급력 있는 인물을 내세워 승부를 보려 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강성 보수층 비율이 높은 당원 구조에 편승한 당 주류가 개혁 성향 인물들을 선거 때만 활용하려다 보니 구인난이 계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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