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법원, 장동혁 대표 스토킹 재판 증인 채택

게시2026년 10월 20일 07: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법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채널 진행자들의 재판에 장 대표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서울남부지방공소청이 2026년 10월 12일 증인신청서를 제출했고, 법원은 이튿날 장 대표에게 2026년 11월 18일 공판 출석을 요구하는 증인소환장을 발송했다. 진행자 최모씨와 박모씨는 2025년 말부터 2026년 초까지 장 대표를 따라다니며 총 27회에 걸쳐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두 피고인 측은 정당한 취재 활동이었다며 공소사실을 부인하고 장 대표에 대한 증인신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2026년 10월 16일 접근금지 잠정조치 기간을 재차 연장했으며, 증인신문 결과가 스토킹 성립 여부를 가르는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