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주택자 종부세 개편 대응 전략 부상
게시2026년 10월 23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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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집 수'에서 '집값'으로 전환하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세제개편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내년 종부세 개편으로 보유세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연초 급매물 출회 가능성이 제기됐다. 종부세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이전 잔금을 치르려는 집주인들이 몰려 내년 1~3월 매수 기회가 형성될 전망이며, 4월 이후에는 매물 감소로 집값이 다시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주택자는 양도차익이 적은 주택부터 매도하거나 증여 시 정확한 시가 평가를 거치는 등 세부담 조정이 필요하다.

내년 4월부턴 집주인 마음 바뀐다…“급매 잡으려면 1~3월이 기회”
고민 많은 다주택자 …"팔려면 지금, 버티려면 종부세 계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