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메리카 여행기: 엘살바도르 치안 혁명과 온두라스 국경 넘기
게시2026년 6월 7일 01: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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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살인율에서 벗어난 엘살바도르와 현재 치안 위기에 처한 온두라스를 거쳐 니카라과로 향하는 여행자의 경험담이 담겼다.
엘살바도르는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치안 혁명'으로 범죄 조직원 9만여 명을 소탕하며 살인율을 90% 이상 감소시켰다. 산타아나 화산 트레킹과 푸푸사 음식 문화를 통해 국가 재건의 희망을 목격했다.
온두라스 국경 통과 시 현지인 '아미고'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이동했으며, 이는 중앙아메리카 여행에서 인간애의 가치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Overseas Trip]이 땅에 안전한 국가란 없다, 오직 ‘아미고’만 있을 뿐...엘살바도르에서 온두라스를 거쳐 니카라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