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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통로 좌석, 창가보다 세균 감염 위험 높아

수정2026년 4월 5일 11:51

게시2026년 4월 5일 06:32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비행기 통로 좌석이 세균 감염 위험이 가장 높은 위치로 확인됐다. 통로 좌석 이용객의 80%가 비행 중 최소 한 번 이상 자리를 떠나며, 이동 승객과의 접촉으로 병원균 노출 가능성이 커진다.

좌석 식사용 테이블에서는 가정집 변기보다 8배 높은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앞 좌석 등받이 주머니 역시 병원균이 오래 생존하는 공간으로 지목됐다. 승객 40%가 비행 중 이동하며 공기 중 병원균 확산 위험도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화장실과 먼 창가 좌석을 상대적으로 안전한 선택지로 제시했다. 손 씻기, 좌석 주변 소독, 마스크 착용 등 기본 위생 수칙 준수가 감염 예방의 핵심 조치로 권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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