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웨이·샤오미, 3만~9만원대 웨어러블 동시 출시
수정2026년 8월 31일 14:41
게시2026년 8월 31일 14:10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화웨이와 샤오미가 31일 국내에 스마트밴드·워치 신제품을 동시 출시했다. 화웨이는 밴드 11(7만원대)과 밴드 11 프로(9만원대)를, 샤오미는 레드미 워치 6 라이트(8만원대)·액티브(5만원대)와 스마트밴드 11 액티브(3만원대)를 내놨다.
상위 모델들은 스마트폰 없이 야외 운동 경로를 기록하는 독립형 GNSS를 탑재했다. 화웨이는 24시간 심박변이도(HRV) 측정 기능을 추가해 신체 회복 상태 확인 기능을 강화했다.
양사 모두 100개 이상 운동 모드와 AI 러닝 계획 등 기능을 제공하며 가성비를 앞세웠다. 중국 브랜드의 중저가 웨어러블 경쟁이 본격화됐다.

중국이 또 일냈다…"1개 3만원" 초가성비 스마트워치 상륙
“17g에 최대 14일 사용”…화웨이 ‘밴드 11’ 국내 출시
샤오미코리아, 라이프스타일따라 골라쓰는 스마트워치·밴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