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최시훈 부부, 시험관 2차 이식 수술 과정 공개
게시2026년 5월 23일 20: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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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와 배우 최시훈이 23일 공동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험관 아기 2차 이식 수술 전 과정을 공개했다. 최시훈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시술이 6개월차에 접어들었으며 배아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수술 과정에서 최시훈이 호르몬 주사를 하루 두 번 투여하는 실수를 저질렀으나, 수술을 마친 에일리를 위해 정성스러운 간호를 제공했다. 최시훈은 아내가 원하는 들기름 파스타와 등갈비를 직접 요리하고 영양 음식을 챙길 계획을 밝혔다.
2024년 8월 결혼한 부부의 난임 극복 과정과 진정성 있는 행보에 네티즌들의 따뜻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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